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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임대사업자

안녕하세요^^
벌써 7월 중순이네요ㅜㅜ
아직 2020년도 적응이 안된거같은데 ...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것같아요 힝~~~
십대때는 시간이 10키로로 달린다하고
20대는 20키로 30대는 30키로 ㅋㅋㅋ
요즘 좀 실감하는것 같아요;(


요즘 일도 일이지만 계속 심란함이 없어지질
않았던거 같아요..지금도 그렇지만....
코로나에 새로운 부동산 정책에...
자꾸 의도치않게 새로운 삶의 변화에 적응한다는게
쉽지만은 않은것 같아요ㅜㅜ
찐어른이 된다는게...
성인이 되어서 자유롭지만 또한 책임이 따른다는 것도
요즘은 겁나기도 하고 그렇네요...
마냥 좋지만은 않은 요즘이에요...


제목과 너무 동떨어진 이야기만 계속했네요.
사실 임대사업자에 대한 관심도 없었고 할생각도
없었는데 급변하는 정책으로 등떠밀려
우선 신청하게 되었네요ㅜㅜ
올초 마지막 집을 매입하면서 취득세가 껑충뛰어서
그때 임대사업자를 권유받았었죠.
우선 신축이라 취득세감면혜택을 활용할수있었어요.
작년까지만해도 1%였던 취득세가
갑자기 4%로 껑충뛰어서 준비해두었던 예산과
맞지않게되어 어쩔수없는 선택이었어요.


우선은 당장 돈이 급해서 바로신청을 하게 되었어요.
어자피 바로 되팔 생각은 없어서 괜찮긴 했지만
4년과 8년사이에서도 고민을 하게되었어요.
어찌됐든 종부세 혜택이라도 받으려면
장기보유해서 혜택을 봐야했기에
8년짜리로 등록을 했답니다.
또한 6월까지 모든 임대주택에 대해서
사업자등록을 하라고 하여 신청을 하긴했는데..
정책도 왔다갔다하고
제 마음도 왔다갔다해서 참...


보유세를 늘린다고하니 걱정도 되고
임대사업자로 등록을 해 놓으면
임대료 인상이 5%로 제한을 받게되고
그렇게되면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시
참 복잡해지더라구요ㅜㅜ
임대료도 올릴 생각 없었는데
임대료 인상제한이 걸리면
지금부터 꾸준하게 5%씩 올려놓아야
나중에 월세전환시 손해보지 않겠더라구요ㅜㅜ


자선사업이 아니기에 손해를 보면서까지
집을 갖고싶진 않으니ㅜㅜ
급변하는 정책이 과연 누굴 위한 정책인지....


요즘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머릿속이 복잡복잡하답니다.
이번에 전세만기가 되어
집을 팔아야하나 고민되기도하고
요즘 부동산 분위기가 어떤지 궁금하기도해서
연락해보니 앞으로 당분간은 집사기 힘들테니
당장 돈이 급한거 아니면 그냥 갖고계시라고
하더군요...
당분간은 여기서 생각을 멈추고 좀 쉬었다가
다시 생각을 해 보아야겠어요.
요즘 여러모로 복잡하고 심란한 상황이
하루빨리 안정되기를 바래봅니다.
이웃님들 하시는 일도 잘 되시고
재태크하시는분들도
모두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그래도 마지막은 항상 성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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